중국 여학생 땡땡이 치고 담 넘다가 치마가 그만…

중국에서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다. 중국 커뮤니케이션 사이트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사건으로, ‘권선징악’이 있다면 바로 이 같은 사건을 두고 말하는 게 아닐까?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월담 중국 여학생

사건은 작년 12월 27일 트위터에서 영상이 시작되었는데, 사건은 이러하다. 학교 수업 중에 땡땡이를 치고 학교의 담을 넘어가는 도중에 치마가 걸려 치마가 벗겨지면서 알몸으로 낙하한 사건이다.

담을 넘다가 치마가 찢어지고 있는 중국 여학생
치마가 찢어지는 순간

꽤 높은 곳에서 떨어져, 충격이 제법 컸을 것 같지만, 가오가 정신을 지배하지 못하고, 홀라당 벗겨진 알몸은 안중에도 없는지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해서 배를 움켜쥐는 안타까운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런데 왜? 치마 안에 아무것도 없는 나체의 차림일까? 아니면 살색 레깅스인가?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도대체 이 여자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댓글로 ‘조작이 아니냐?’ 라는 의견도 많았다. 이와 같은 일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논조가 벌어지는게 아닐까?

이 중국 여학생의 뒷 이야기는 현재 전해지지 않고 있으며, 어떻게 담벼락을 넘는 순간에 촬영이 되었는지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중국 여학생이 월담에 실패한 이유

필자의 경험을 살려 조금 내용을 보태자면, 담을 넘으려면 우선 치마가 아닌 바지를 입어야 한다. 여학생의 경우에 운동복 체육복을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걸 추천해 드리며,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담벼락에 맨손으로 넘기에는 손이 매우 아프다.

그러므로 반드시 월담 전용 휴대용 장갑을 넣어 다니도록 하고, 중국 여학생처럼 갑작스러운 돌발로 인해 자유 낙하할 때를 대비하여 ‘낙법’을 익히는 것도 추천한다.

월담하기 좋은 복장

아래는 월담하기 좋은 최고의 복장으로, 최근에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복장이다.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은 클릭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자나깨나 치마 조심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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